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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키이스트, '리얼' 식구가 된 이들

키이스트가 SM엔터테인먼트로 인수 합병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의 대주주 배용준의 지분을 매입해 인수를 진행했다. 이로써 새 식구들이 된 이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한때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안소희는 JYP엔터테인먼트에 몸담은 적이 있다. 이후 키이스트로 둥지를 옮기며 배우 전향에 박차를 가해으나, 소속사 이적 이후에도 JYP 대표 박진영과는 여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안소희가 돌연 주목받는 것은 그의 현재 소속사 키이스트가 SM엔터테인먼트와 통합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한때 글로벌 아이돌을 배출해낸 국대 톱3 대형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거쳐 SM엔터테인먼트까지 거치게 된 것이다.

설리와 김수현도 주목받는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설리는 영화 '리얼'에서 키이스트 소속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과감한 베드신까지 보여준 이들의 호흡이 현실에서는 한솥밥을 먹는 동료로 이어지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의 키이스트 인수 합병 소식에 네티즌들은 "Rot********** 원더걸스출신은 결국 3대에서 다 돌아가네 와오...안소히-sm라인 선미-yg라인 유빈-jyp" "kimm**** 안소희 이제 jyp에서 sm으로 가는게 되는건가" "kims**** 그거아나 효리네민박도 sm c&c가 외주제작인것을.. 모든 방송계에 sm파워 장난아니다" "scen**** 소희는 에셈 소속이 되었다" "ksk4**** 이걸로 설리와 김수현도 ‘리얼’ 식구가 됐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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