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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검찰 출석 소식에 댓글 분위기 ‘왜 이러나?’
안희정 검찰 출두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검찰에 자진 출두했다. 

안희정 전 지사는 9일 오후 5시께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했다. 성폭력 논란이 불거진 지 나흘 만이다.

안희정 전 지사 검찰 출석 소식이 여론은 크게 양분됐다. 실제 모습을 감춘 채 대통령 후보로 나왔던 점을 지적하며 죄 값을 달게 받으라는 측과 4번이나 강제로 성폭행을 했다는 점에 의혹을 품는 측이다.  

특히 검찰이 확보한 CCTV에서 피해자 김지은 씨가 안희정 전 지사와 다른 시간대에 오피스텔에 출입한 것이 확인되면서 위계에 의한 강제인지 여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상에는 “jujc**** 솔직히 언론에 비추어 지는 모습만 보는 시대는 지났지.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있나. 계약직이었던 사람이 대선 끝나고 특채로 6급 공무원까지 됐다. 지금 9급도 못해서 몇 년째 밤잠 안자가면서 공부에 정진하는 수험생들이 많은걸 감안하면 엄청난 일이지. 네번이나 강제? 솔직히 이해가 안 되고, 정황상 ㅂㄹ관계인데, 뭔가 수틀린 거지.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버리려했다거나 하는 그런 일” “1mch**** 성폭행인지 불륜인지는 검사님들이 밝혀내겠지” “dddo**** 둘이 불륜이다가 안희정이 마음 돌아서서 여자가 복수한 느낌밖에 솔직히 안 들어요. 4번이나 강제로 끌고 들어가서 성관계 맺은 것도 아니고, 게다가 정무비서 6급으로 승진까지 했잖습니까? 요즘 9급 공무원 되기도 하늘에서 별 따긴데 공무원시험도 안보고, 안희정 덕분에 6급으로 초특급 승진했으면 답 나온 거 아닌가요?”라는 댓글이 줄 잇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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