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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출국금지까지…아내 진심 어쩌나
안희정 전 지사에게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사진=MBC 방송 캡처)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해 검찰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서울서부지검은 8일 안희정 전 지사의 출국을 금지하고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앞서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안희정 전 지사는 사표를 제출했다. 

이번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행 논란에 여론은 그의 가족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가정적인 이미지였던 안희정 전 지사 성폭행 논란에 가족도 크나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을 것이라는 것.

안희정 전 지사 아내는 방송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바 있다. 안희정 전 지사 역시 지난해 2월 열린 전국 온라인 지지자 대 번개 행사에서 아내가 자신의 가장 큰 스승이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행사 끝에 “끝으로 제 아내와 함께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겠다”며 “사실은 제가 좀 여러분께 좀 못났다고 욕먹어도 좋다. 제 아내가 저에게 가장 큰 스승이다”고 애정을 보였다.

그의 아내 역시 채널A '외부자들' 전화통화에서 "다시 태어나도 안희정과 결혼하겠다"는 말을 한 바 있다. 그는 다만 "남편과 아내를 바꿔서 만나고 싶다. 하지만 남녀가 바뀐다면 대선 도전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다.

특히 안희정 충남지사 아내는 화제가 된 화이트데이 이벤트 사진에 대해 "화이트 데이 선물 처음 받았다"면서 "다 와서 기다리니 할 수 없이 찍었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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