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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기원, '업무연찬회' 개최농촌자원 업무담당자 40명 참석... 산속대나무농장 이완순 대표 사례 청취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올해 추진하는 농촌자원사업 추진방향과 성과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2018년 농촌자원사업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20일 오전,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 열린 이날 연찬회는 도와 시군농촌자원업무담당 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농촌자원사업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은 올해 농촌자원사업 주요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지난해 성과와 시군별 우수사례 및 특수사업 중심으로 시군 담당자 발표시간을 가졌으며, 농촌교육농장 우수사례와 프로그램 체험을 산속대나무농장 이완순 대표 사례를 청취했다.

산속대나무교육농장은 연중 곧게 뻗은 대나무를 볼 수 있고 맹종이라는 대나무를 재료로 하여 다양한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힐링 체험장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사업 추진현황과 시군별 농촌자원사업 감사 수검사례 등 농촌자원사업 담당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 조성래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연찬회는 도와 시군간 업무 정보 교류와 농촌자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공감대가 확산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농촌자원사업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육성 등 46개 사업, 327개소에서 국·도비 95억 원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하게 된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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