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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관원, 설명절 농식품 원산지 등 강력단속 실시도내에서 거짓표시등 39개 업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권진선, 이하 농관원 충북지원)은 민속명절 설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등 농식품의 원산지, 축산물이력제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27개 업소는 형사입건 하였으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9개소와 축산물이력제 등 위반한 3개소에 대하여 22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 원산지 거짓표시로 최다 적발된 품목은 배추김치가 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돼지고기 8건, 쇠고기 및 떡류가 각 3건 등이었다.

농관원 충북지원은 앞으로도 원산지 수사전문가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을 최대한 활용하여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하면서 소비자들은 농식품 구입시 원산지 표시가 의심되면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신고하여 줄 것도 당부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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