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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교육원, 해외산림인턴 역량강화과정 운영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19일부터 8일간 해외산림인턴 선발자 17명을 대상으로 해외산림인턴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해외산림인턴 사업은 산림분야의 해외 직장체험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200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5개국 33개 기업과 기관에 219명이 파견됐다. 

이에 산림교육원에서는 대학교 예비졸업생인 인턴들의 파견기관의 현지 적응력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2016년부터 50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부터 해외교육연수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산림청 해외인턴사업 연구용역’에 따른 열대림지역의 양묘, 조림 및 벌채와 경제성 분석 등과 함께 안전을 위한 파견국 상황과 응급처치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연수생들의 원활한 토론과 학습을 지원한다.

산림교육원(과장 이문원)은 “해외산림인턴은 산림부분 일자리 창출 및 글로벌 인재 대상인 미래의 인재인 만큼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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