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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사진 제공=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해빙기 전후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다.

진단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158개소, 민가를 포함하는 인명피해 위험 임도유역 9개소 등으로 각 분야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전수점검을 하고, 점검에 따른 조치계획 수립 및 문제점 등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한다.

특히 정밀한 점검이 요구되는 지역은 공무원, 민간전문가, 유관단체 등으로 민관합동 점검팀을 구성하여 표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점검결과 위험요소가 발견될 시 현장 응급조치 및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8년 평창은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가 개최되는 지역으로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산림분야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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