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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전후 임도 미 개방적설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 높아 불가피
[사진 제공=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매년 명절 전후로 시행하던 임도 일시 개방을 올해 설날 연휴기간에는 적설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에 따라 미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성묘 등으로 조상의 묘소를 찾는 국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매년 임도를 개방해 왔지만 올해는 임도 상태를 점검한 결과 적설 및 결빙으로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되어 불가피하게 임도를 미 개방하게 됐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장 조병철은 “매년 명절마다 성묘객 편의를 위하여 임도를 개방하여 왔지만 올해 설 명절에는 현지 상황 등 여러 요소들을 점검한 결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되어 불가피하게 임도 이용을 제한하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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