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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올림픽 기간 중 소나무재선충병-산불 방지에 총력유동 인구 증가에 따라 예찰-점검 및 주민 홍보 강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는 온 세계가 하나가 되는 전 세계인의 축제 평창동계올림픽과 설 명절을 맞아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잣나무의 인위적 이동을 제한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시기를 맞아 마을 홍보와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소중한 우리 소나무를 지키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 차단을 위해 화목 농가 점검을 1월 30일 실시했고, 주기적인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및 소나무 이동단속초소 운영을 실시하고 설 명절과 올림픽 기간 동안에 전단지 배포 와 홍보 현수막 게시를 통해 평창 주민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우리 소중한 소나무를 지킬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 세계인의 하나가 되는 축제 평창올림픽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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