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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 설맞이 특별클래스 진행설 명절 음식인 떡만둣국을 직접 만들고 먹을 수 있는 기회 마련
쿠킹클래스 체험 중인 사진이다. [사진 제공=한식진흥원]

한식진흥원(이사장 직무대행 김대근)은 설을 맞이하여 고향에 가지 못한 일반인과 한국의 명절을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명절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장을 마련한다.

이번 특별 클래스에서 체험객들은 대표적인 설음식인 ‘떡만둣국’을 함께 만들고 먹으며, 한국의 명절문화와 정서를 경험하고, 새해를 맞으면서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클래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12시부터 14시까지 3일 간 진행한다. 각 클래스 당 40명, 총 120명의 모집인원을 전화와 현장접수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체험비는 회당 1만원이다. 

김대근 이사장 직무대행은 “가래떡은 희고 길어 순수와 장수를 의미하고 만두는 복을 싸서 먹는 것을 의미한다. 새해에 떡만둣국을 먹으면 복과 장수를 다 누릴 수 있을 것” 이라며, “설 연휴기간 한식문화관에 방문하여 떡만둣국 만들기 체험을 통해 수복을 함께 누리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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