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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초급토목직 현장 견학 실시
[사진 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강병문)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초급토목직(입사 3년 이내) 직원을 대상으로 생산기반 공사감독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경남지역본부는 경남에서 시행하고 있는 농업생산정비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시설물 유지관리사업 등의 현장견학을 통해 초급토목직 직원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품질 및 안전관리 의식제고와 현장관리 및 공사감독 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이번 현장 견학을 계획했다.

대상 직원들은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총저수량 741만㎥의 경남 최대 규모의 담수호를 조성하는 마동지구, 하동 북천역을 중심으로 한 북천코스모스권역을 포함해 신이칠지구, 대가지구, 하동호 등을 방문하여 현장관리 및 공사감독 기술을 습득하고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청의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남명의 ‘실천적 선비정신과 청렴’의 인문학 강의를 통해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진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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