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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2018년 농어촌지역개발 토론' 개최매월 1회 농어촌지역개발 일선 현장에서 자율토론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1. 31(수) 구미시 소재 한등골권역에서 '18년 농어촌지역개발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원)는 31일 구미시 소재 한등골권역에서 본부 및 관내 14개 지사 농어촌지역개발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농어촌지역개발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어촌지역개발업무의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규정 습득 및 노하우 등을 공유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지구별 인계인수·인허가, 민원 등 현안사항 해결사례 등 담당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구미.김천지사 한등골권역의 저온저장고 소득사업 추진 관련 현안사항 등이 논의되었으며, 지난 17년 설치된 ‘도농교류센터’를 활용해 사업시행과정에서 발생된 사례 관련 활용방안 토론도 심도 깊게 논의돼 눈길을 끌었다. 

경북지역본부는 구미 한등골권역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지역순회 형식으로 관내 14개 지사의 사업지구 현안사항을 주제로 해당 현장을 찾아 회의자료 없는 자율 토론회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원 경북지역본부장은 “준공시설물 활용을 통한 현장 토론회를 통해 공사가 추진하는 농어촌지역개발 업무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살아있는 토론회로 지속될 수 있도록 담당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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