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네트워크 지방
충북 농관원, 농업경영체 등록과 직불금 통합 접수 시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이하“농관원 충북지원”)은 1일부터 4월 20일까지 농업경영체 신규 및 변경등록과 쌀,밭 조건불리직불금의 신청을 하나로 통합한 2018년도 농업경영체 및 직불금 통합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이나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서 일제히 접수한다고 밝혔다.

쌀고정직불금 지원단가는 ha 당 평균 100만원이며, 쌀변동직불은 수확기(10월~익년 1월) 평균 쌀가격이 기준가격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목표가격과 당해연도 수확기 산지 평균 쌀값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 단가를 차감하고 남은 금액을 지급한다.

밭고정 직불단가는 ha당 평균 50만원(진흥지역 637,844원, 비진흥지역 478,383원), 조건불리지역직불단가 또한 ha당 농지60만원, 초지 35만원으로 인상되어 농가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됨에 따라 신청·접수 기한 내에 해당농가가 모두 직불금을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단, 등록신청 전년도 농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백만원 이상인자, 1천㎡미만 농지경작자, 거짓이나 그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하여 등록신청 제한 기간 중인 자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될 수 있다.

또한, 농관원은 이 기간 중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56개 항목에 대하여 일제 갱신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직불금은 물론, 농업용면세유 지급 및 농림지원사업 대상자 선정·관리 등 총 102개 지원사업과 연계 되어 있어 경영정보가 등록되지 않으면 각종 연계된 사업에 대하여 지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농업인의 적극적인 신청이 필요하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광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