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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에 등장한 1톤짜리 빗물저금통
가든프로젝트가 2017 서울시 동대문구 빗물마을 조성사업에 완성한 빗물저금통 1톤

서울시 동대문구에 1톤짜리 빗물저금통이 생겼다.

이는 가든프로젝트가 ‘2017 서울시 동대문구 빗물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해 완성한 것이다.

서울시는 2016년 3월 빗물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강북구, 은평구, 성북구등 3개소에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빗물마을을 조성했다. 2017년에 금천구, 동대문구, 양천구 등 3개소에 빗물마을을 조성했으며 2018년에도 같은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건강한 물 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기존의 빗물관리시설 설치방식을 개선하여 주민이 직접 참여·기획하는 방식으로 빗물마을 조성사업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가든프로젝트는 고려대학교에 사무실이 위치한 지리적 장점을 활용해 수시로 주민들을 만나 빗물 이용에 대한 장점을 설명하면서 대상지를 발굴, 각 가정에 적합한 빗물이용시설을 설계하고 시공했다. 또한 빗물이용시설과 더불어 상자텃밭을 함께 보급해 빗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든프로젝트 빗물이용시설의 장점은 ▲0.2톤 소용량에서 100톤 이상 대용량까지 설치할 수 있으며 ▲주택, 아파트, 학교 등 개별 건축물에서 마을단위에 이르는 다양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고정형이 아닌 이동형 ▲H.D.P.E 내부용기와 철재구조, 목재마감으로 외관이 친환경적이며 ▲모듈형 프리캐스트(Precast) 방식으로 작업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아롬 기자  arom@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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