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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농우바이오·식품연구원과 소통의 장 열어임직원들과 서로 묻고 답하는 간담회 진행
[사진 제공=농협]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26일 오전 경제지주 식품연구원과 계열사인 농우바이오(경기도 수원시)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방문을 통해 김병원 회장은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종자산업과 식품연구원 발전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는 한편, 협동조합 일원으로서 주인의식과 자긍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농우바이오 최유현 대표는“새로운 4차 산업 혁명의 주역으로 농업인 실익제고와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앞당겨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이에 김병원 회장은 “대한민국 종자산업 발전을 위해 농우바이오가 최선을 다해달라”면서,“지속적인 R&D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 글로벌 협동조합 기업으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우바이오는 국내 채소종자 수출총액의 60%를 차지하는 3천만달러를 수출하는 실적을 올린 종자산업 분야 대한민국 1등 기업으로, 종자 가격을 4.4% 인하하여 300만 농업인의 실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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