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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제주 친환경 한라봉과 아카시아 꿀로 만든 ‘꿀 한라봉차’ 출시제주 친환경 한라봉 껍질째 갈아 넣어 맛과 향이 진한 액상차

 

[사진 제공=올가홀푸드]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제주 친환경 한라봉과 아카시아 꿀을 넣어 만든 프리미엄 액상차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올가는 제주에서 생산한 친환경 한라봉을 껍질째 갈아 넣어 맛과 향이 더욱 진한 ‘꿀 한라봉차’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생강, 모과, 유자에 꿀을 넣은 액상차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자 제철 과일을 활용한 추가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출시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꿀 한라봉차’는 제주산 한라봉 함량을 높여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액상차다. 설탕이 아닌 천연 아카시아꽃 꿀로 단맛을 내 부드럽고 향긋한 풍미가 뛰어나다.

특히 ‘꿀 한라봉차’는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제주산 한라봉만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신제품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뜨거운 물을 부어 향긋한 차로 즐기거나 탄산수, 사이다 등의 음료를 섞어 청량감 있는 에이드 스타일로도 즐길 수 있고 떡이나 토스트에 시럽 대신 곁들여도 향긋한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올가홀푸드 Grocery파트 조경철 MD “’꿀 한라봉차’는 한라봉을 껍질째 갈아 넣어 풍부한 원물감을 높이고 설탕 대신 천연 꽃 꿀로 풍미를 살리는 등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차별화 된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제철 과일과 꿀을 활용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한 액상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했다.

한편 ‘꿀 한라봉차’는 올가 전국 직영 매장과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숍인숍(Shop in Shop), 올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 할 수 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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