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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 심장 쪽에 차가운 혈액 유입 예방해야
최강 한파 예방법 (사진=픽사베이)

영하 10도를 넘는 최강 한파가 덮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내내 기온은 영하 10도를 밑돈다. 

최강 한파 중에는 저체온증을 유의해야 한다.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서는 '핫팩' 등을 사용해 체온 유지에 힘써야 한다.

적정한 체온 유지를 위해 손, 발 등 말단 부분에 핫팩 등을 사용해 차가운 혈액이 심장 쪽으로 갑자기 흘러들어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핫팩은 손, 발 등에 사용하는 것보다 겨드랑이나 배 위에 올려두면서 몸의 중심부부터 따뜻하게 하는 게 이상적이다.

하지만 핫팩을 피부와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게 해야 한다. 피부에 핫팩이 직접 닿으면 40~70도에서 발생하는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때문에 손수건으로 감싼 뒤 소지하거나 옷 위에 부착하는 게 좋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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