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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아찔’한 요가 자세… 몸매 비결이?
사진=조민아 SNS

조민아의 완벽한 몸매 라인이 화제다.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8년 째 요가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그는 어려운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도 척척 해내고 있다. 
 
조민아는 "20살에 처음 접했을 땐 참 지루했던 요가. 3년 뒤 다시 접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 그 후로 8년 동안 난 요가 수련중이다"라는 글을 통해 요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막연하게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수단으로는 요가를 추천하고 싶지 않다. 체내 순환이 원활해져 몸의 독소와 붓기가 빠지는 장점이 있기는 하나 그것은 요가의 수많은 장점의 일부이지 전부는 아니다"고 전문적인 정보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요가는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머리와 마음 사이의 조화를 찾아가며 나를 더 사랑하는 현명한 수련"이라며 요가 전도사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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