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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 등 北점검단, 가는 곳마다 화제…여론 분위기는?

 

현송월 북한예술단 사전점검단장이 1박 2일 일정으로 입국했다. 

현송월 등 北점검단 (사진=JTBC 캡처)

현송월 도착부터 강릉 방문 일정 뿐 아니라 그녀의 스타일링과 표정, 말 한 마디까지 뉴스가 됐지만 여론은 등 돌린 분위기다. 

인터넷상에는 “dhks**** 현송월 말 한마디에 안도하고 만족하는 게 정상국가맞냐” “pand**** 현송월 이 국가원수내한 보다 더 대접받는. 이 지경이 된 남조선” “mant**** 오늘의 난리법석 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많이 부끄러웠다. 저 여자가 구세주라도 되냐?” “ghos**** 강릉 사람 대부분이 현정권에 부정적인데?” “rial**** 강릉에선 평화로운 올림픽 되라고 환영했다 요렇게만 하면 되지 무슨 사생도 아니고 하루 종일 따라다니면서 기사를 쓰냐” “ssnn**** 왜? 이렇게 본질을 흐리는 헛소리로 시간낭비할까? 북한 예술단이 온다고 하니, 들떠서 북핵은 잊은걸까? 이들은 새대가리 아닐까? 지금 북한의 위장평화공세에 완전히 함몰되었다. 이런 분위기 조성을 통한 북핵 해결은 국민의 안보무장을 해체 시키고 있다. 북핵만 해결될 징조 보이면 이보다 더한 것도 가능하다. 이들 얼치기들은 머리에 핵이 떨어져봐야 핵맛을 알꺼다. 주객이 한참 전도 되었다. 얼차기들에게는 안보에 대한 개념도 능력도 없다”라며 쓴소리 일색이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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