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획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양정철, ‘복수’ 언급…“복수 하려고 정권 잡았나?” 비뚤어진 넷심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양정철이 출연했다 (사진=SBS)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비서관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와 인터뷰로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방송한 ‘블랙하우스’에 출연한 양정철 전 비서관은 “아름다운 복수를 위해 5년 동안 백수로 지내겠다”며 자신의 현 정권에 몸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을 본 다수의 시청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양정철 전 비서관의 우정을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칭찬했다. 

인터넷상에는 “sjkt**** 정말 똑똑하고 멋있는 인재인데 문대통령님 성공 위해 이 정권하에서는 공직에 나서지 않겠다니! 문대통령의 사람들 인재들 너무나 멋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블랙하우스 본방 봅니다” “sieu****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말씀도 정말 잘하시고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dahl**** 감동이에요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문재인대통령님. 양정철 비서님도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이 줄 잇고 있다.

반면 양정철 전 비서관의 ‘복수’라는 단어 사용에 발끈하고 나선 넷심도 적지 않다. 몇몇 네티즌은 “afc2**** 복수하려고 정권 잡았소? 참나” “sasu**** 복수하려고~ 그래서 보수정권을~ 대통령 기록물을 마음대로 다 털어서 뒤지고 잡아넣는구나” “kimu**** 문재인 정권은 결론적으로 보수정권에 복수하기위해 만들어진 정권이구만. 21세기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노빠와 문빠들이 있으니 국민통합이 되겠냐. 문재인이 말한 국민통합은 뻥인 게 드러났네. 5년 내내 보수와 싸우다 나라 망하게 할 정부구만. 이런놈들을 뽑은 국민들이 한심스럽다”라며 ‘복수’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