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획
군복무 단축, 병력 대책은?
문재인 정부 군복무 단축 계획 (사진=MBC)

문재인 정부가 군복무 단축 공약을 시행하는 분위기다. 

오늘(15일) MBC 뉴스데스크 등은 문재인 정부의 군복무 단축 계획 등을 보도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군복무 단축으로 줄어드는 병력은 현대적 무기로 대체할 계획이라는 방침을 전해 여론의 갑론을박을 일으켰다. 

인터넷상에는 군복무 단축 계획에 대한 양론이 팽팽하다. 

일부에서는 “dkw0**** 이건 찬성이다 젊은이들 그런 곳에서 썩힐 바엔 사회에서 일하라고 해라” “kgi0**** 군대갔다온 남자애들 혜택이나 줘라” “dgss**** 상병장만 되도 다 자빠져 있는데 군복무1년으로 줄여라. 인생에 도움1도 안된다 군대”라며 군복무 단축에 찬성 의견을 적극 피력했다. 

그런가하면 18개월 군 복무 기간에 대해 “ghd8**** 군 생활이 18개월이면 그게 군대냐 캠핑이지” “zota**** 나중엔 한 달로 단축되것소” “gimo**** 그게 보이스카웃이지 군인이냐?” “hje2**** 이게 보이스카우트지 군대냐? 아람단이 쟤들보다 청소 잘할 듯”이라며 반대 의견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의견으로는 혹시 모를 북한의 도발에 대비책이 없다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dnjs**** 북한은 계속 몸집 키우는데” “zpto**** 왜 스스로 무장해제를 하나. 시기상조다 시기상조” “haba**** 전군을 단기사병 만들어 국방을 무력화 하려는 거냐?” “k131**** 휴전국가에서 군복무단축이라니 너무 잊고 사는 게 아닌가싶다. 6.25가 왜 일어났는지 생각하면 이건 아닌 듯”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