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여성농업인
부여여성농민들 '토종씨앗축제' 연다

부여 여성농민들이 토종곡식으로 만든 먹거리와 씨앗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부여군 여성농민회는 오는 12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제 1강의실에서 '2017 제3회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여군 여성농민이 대대손손 이어온 토종씨앗을 전시하고, 토종 쥐이빨옥수수로 팝콘과 씨앗을 나눈다. 또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토종 농산물을 판매한다.

부여군 여성농민회는 2008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의 토종씨앗 사업의 일환으로 9년째 토종 작물로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부여군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한살림부여군생산자연합회가 후원한다.

이아롬 기자  arom@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아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