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농협케미컬 안산공장, '산업재해예방' 우수 평가생산혁신팀 김태현 계장 유공자 표창...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근로자 보호 최선"
농협케미컬 안산공장의 김태현 계장이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농협케미컬]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협케미컬(대표이사 하명곤) 안산공장은 지난 2일 2024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이하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안산생산혁신팀 김태현 계장이 ‘산업재해예방 유공자’에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은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여 사회 각 분야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 및 선발하는 포상제도이다.

농협케미컬은 산업재해 예방 및 중대재해 ‘0’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여 위험성평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무재해 운동을 통해 사업장 내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안전의식 제고 및 실천에 힘쓰고 있다.

표창을 수상한 농협케미컬 김태현 계장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장 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특히 농협케미컬은 농협이 출자한 협동조합기업으로서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근로자 보호 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안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농협케미컬 안산공장은 2014년 안전보건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을 획득한 후 TF팀 활동 등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지난 2017년 안전문화대상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상, 2021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