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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식 창평농협장, 여성 농업인 지위 향상 ‘돋보여’

 

박태식 창평농협장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여성 농업인을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지역의 리더로 성장시키고 다양한 교육과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키겠습니다.”

박태식 창평농협장(사진)은 여성 농업인 복지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여성조직과 연석회의를 통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등 여성의 사회적·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

최근에는 ‘찾아가는 영화관’과 ‘신바람 노래교실’을 운영해 문화·예술 활동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소통과 상생을 통해 화합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칮아가는 영화관’은 5일 대회의실에서 창평·대덕면 관내 여성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말임씨를 부탁해’를 상영해 관람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신바람 노래교실’은 농사일에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8월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열린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여성 농업인을 위한 기술 공유 및 영농교육 ▲지역·회원간 교류활동과 농협 경영참여 기회 확대 ▲여성 농업인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선순환 경제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태식 조합장은 “여성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건강한 농촌가정 구현과 농협사업 참여 기회 확대로 여성 조합원 권익과 지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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