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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전남총국, 관내 농·축협에 농작업 안전물품 기부
202년 농작업안전물품 전달식 현장 [사진=NH농협생명 전남총국]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NH농협생명 전남총국(총국장 김현주)은 농업인들이 농작업 중 당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물품을 관내 농·축협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식에는 박종탁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김현주 NH농협생명 전남총국장, 관내 36개 농·축협 조합장들이 참석해 재해 원인과 예방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기부된 농작업 안전물품은 사무소당 100박스씩 3,600박스로 고무장화, 방진마스크, 아이스조끼, 자외선 차단모자, 안면보호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축협을 통해 전남지역 농업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주 총국장은 “기부물품을 통해 전남지역 농업인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에서 농작업을 하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농작업 안전사고 사전 예방 및 보험을 통한 사후 보장에도 노력해 안전한 농촌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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