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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영 산포농협장, “여성조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나설 것”
‘빛가람동 부녀회’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포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여성조직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여성조직을 전문 인력화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정회영 산포농협장은 2일 하나로마트 빛누리점 2층 회의실에서 ‘빛가람동 부녀회’ 발대식을 열고 여성조직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 

산포농협에 따르면, 정회영 조합장은 취임 이후 산포면과 빛가람동이라는 농촌과 도시가 혼재된 지역 특성을 고려해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성조직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빛가람동 부녀회’는 여성 농업인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여성 농업인의 농협사업 참여로 선순환 경제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정수현 신임 부녀회장은 “농협과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도시와 농촌 가교 역할을 하고 선순환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회영 조합장은 “산포농협은 빛가람 혁신도시 조성으로 사업구역을 확장하여 신용점포 3곳과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펼쳐 삶의 질을 제고하고, 빛가람동 부녀회와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봉사하는 농협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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