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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면 영암낭주농협장, 영농기술 교육으로 품질혁신 ‘앞장’
전남농업기술원 식량작물연구소 신서호 연구사를 초빙해 진행한 영농기술교육 현장 [사진=낭주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현대인들은 쌀을 적게 소비하는 대신 조금 비싸더라도 맛있는 쌀을 선택합니다. 맛있고 고객이 찾는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재배기술 교육과 육묘 파종부터 수확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품질혁신을 이뤄내야 합니다.”

이재면 영암낭주농협장은 영농기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철저한 품질관리와 혁신을 통해 농가소득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영암낭주농협은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이변에 대비한 고품질 쌀 제베기술 보급을 위해 2일부터 3일까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식량작물연구소 신서호 연구사를 초빙해 영농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상이변에 대비한 종자소독 방법 ▲적정한 파종량 준수 방법 ▲품종별 적정 시비량 관리 방법 ▲병해충방제 신속대응 등 생산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품질관리 위주로 편성했다.

교육에 참석한 조합원 A씨는 “이번 교육은 벼 재배시 종자소득 및 시비관리 방법 등 기초부터 전문적인 재배기술까지 현장중심의 실용적인 교육으로 편성되어 전반적인 궁금점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농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재면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선순환 농업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기별 현장중심의 영농교육을 실시해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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