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동방아그로, 까다로운 병해 관리에 '버픽스' 추천신규 물질로 저항성 병해에 강력한 효과... 침투이행성-안전성 모두 뛰어나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사를 지을 때 가장 골치가 아픈 것은 바로 병해충 관리다. 특히 병해의 경우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병원균이 언제 어떻게 감염될지 예측하기 어렵고 그 시기를 맞춰 방제하는 것은 더 어렵다.

병해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저항성 관리다. 같은 농약만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병원균에 저항성이 생겨 약효가 떨어지게 된다. 이 때문에 각기 다른 농약들로 교호 살포하거나 병해를 방제할 수 있는 신규 살균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방아그로는 2023년 출시한 종합 살균제 ‘버픽스 액상수화제’를 추천하면서 농민들이 겪는 병해 관리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버픽스는 탄저병과 흰가루병, 잿빛곰팡이병 등 다양한 병해와 광범위한 작물에 적용 가능하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버픽스는 신규 물질, 신규 계통이다. 버픽스의 주 성분인 플로릴피콕사미드(Florylpicoxamid-10%)는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처음 출시한 물질이며 신규 피콜리나마이드(Picolinamide)계통이다. 신규 물질로 저항성 병해에도 강력한 효과를 보이고 획기적으로 저항성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둘째 버픽스는 잎의 앞면에 약액이 묻어도 잎 뒷면까지 약효가 전달되는 침달성과 식물체 내부로 침투하여 식물체 전체에 약효 성분이 전달되는 침투이행성이 있어서 예방은 물론 강력한 치료 효과까지 있다.

셋째 버픽스는 안전하다. 일부 기존 치료용 살균제의 경우 특정 작물 및 환경에서 약해가 발생하기도 해 사용상 어려움과 위험성이 있다. 반면, 버픽스는 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약해 걱정 없이 사용하실 수 있다. 또한 환경적 안정성은 물론 혼용도 편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다. 마지막으로 버픽스는 이러한 특장점 때문에 광범위한 병해와 다양한 작물에 사용 가능한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동방아그로 관계자는 "작물은 안전하게 지켜주고 병해는 완벽하게 물리치는 세상에 없던 신규 살균제 버픽스 액상수화제로 어렵고 힘들던 병해 방제를 쉽고 편안하게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동방아그로의 종합살균제 '버픽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