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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긴급 현안점검회의' 개최대내외 경영환경 극복 방안, 하반기 전략 수립 논의
농협사료의 긴급 현안점검 회의 현장 [사진=농협사료]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17일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임원과 실무자들이 대면과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말 경영실적과 향후 전망, 경영관리 방향, 사무소별 산재한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대내외 경영환경 변동성 심화, 한우 사육두수 감소 등 불안정한 사업여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하반기 물량확대를 위한 선제적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대표이사와 실무자 간 신속한 일문일답이 진행되었다.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에도 축산농가와 회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고환율, 에너지 비용, 물류비용 등 주요 원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축산농가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4월에도 사료가격을 추가로 인하한 바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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