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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찾아가는 이미용실 ‘인기’
도농상생 이미용 봉사활동 현장 [사진=곡성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곡성농협(조합장 김완술)은 행복한 동행 봉사단과 함께 오곡면 일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미용실’은 재눙 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머리 염색과 커트 등 맟춤형 이미용 봉사 서비스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정겨운 농촌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능을 기부한 행복한 동행 봉사단은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비롯 다과와 위생용품 선물세트를 전달하면서 따듯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완술 조합장은 “행복한 동행 봉사단의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가 고령 농업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고령 농업인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봉사하는 농협상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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