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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코리아, 대표 살충제 소개에이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필수품... 엘레스탈, 지속력-저독성으로 호평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신젠타코리아 대표 살충제 ‘에이팜®’은 신젠타의 세계적인 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된 살충제 중 하나다. 국내 최다 작물에 등록되어 다양한 작물에 활용되고 있다.

에이팜은 잎이나 꽃 속에 숨어 방제하기 어려운 해충에 대해서도 꼼꼼하고 신속하게 방제하며, 두 군데 이상의 작용기점을 가져 저항성 관리에 효과적이다. 총채벌레와 나방과 같은 주요 해충에 더해 담배가루이까지 깔끔하게 방제하며, 해충이 옮기는 바이러스병이나 감로에 의한 그을음병까지 예방할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모종에서 출하까지 전 생육기 사용 가능하며, 수확 전 안전사용 시기가 최소 이틀에서 평균 3일로 잔류농약 걱정 없이 안전사용 가능하다.

신젠타코리아의 살충제 '에이팜'

이와 함께 2023년 출시된 ‘엘레스탈®’ 입상수화제는 차별화된 효과와 뛰어난 지속력 및 저독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젠타 글로벌에서 최신 개발한 ‘티니비온(TINIVION™)’ 기술 기반의 새로운 새대의 작물보호제다. 해충의 생체막 형성에 간섭하여 저항성 진딧물과 가루이 등 다양한 흡즙성 해충에 대해 강력하고 오래 지속되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엘레스탈’은 바이러스를 옮기는 대표적 해충인 진딧물과 가루이 방제에 특화되어 있으며 꿀벌과 같은 화분매개 곤충에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엘레스탈’의 효과는 살포 후 20일 이상 지속되고 불확실한 기후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특히 특별한 이행 능력을 가진 유효성분이 작물 전체로 확산, 지속되어 직접 처리되지 않은 새순까지 보호한다. 현재 고추, 수박, 딸기, 토마토, 참외, 오이, 사과, 배 등 11종의 적용작물에 등록되어 사용 가능하다.

신젠타코리아의 살충제 '엘레스탈'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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