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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원 주식회사, 밥대신 43칼로리 현미 곤약 즉석밥 선보여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업회사법인 한채원 주식회사(대표 유종일, 유종진)는 신제품 초저칼로리 밥대신 43칼로리 현미 곤약 즉석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한채원은 건강한 간편식을 중점으로 한 브랜드로써, 자연의 그대로의 재료로 따뜻한 햇살, 상쾌한 바람, 비의 청량함을 품고, 건강하게 자라난 결실로 한우나 한돈처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자연 '한채'를 최소한으로 가공해 자연의 맛과 영양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미 판매량 800만개를 돌파한 밥대신 곤약밥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초저칼로리의 새로운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총열량이 43칼로리 밖에 안되는 곤약 잡곡밥으로 이전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건강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곡물을 함유하여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타 곤약밥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43칼로리는 매우 낮은 칼로리로 100g 당 39kcal 밖에 되지 않는다. 특히 다이어트나 헬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제품은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종일 대표는 "우리는 항상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제품을 개발해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밥대신 43칼로리 현미 곤약밥은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제품은 당류가 0 이라서 당관리 위한 식단에도 적합하다.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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