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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농협, 신바람 장수대학 ‘인기’
화원농협이 개최한 제3기 장수대학 개강식 현장 [사진=화원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해남 화원농협(조합장 김복철)은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제3기 장수대학을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장수대학’은 원로 조합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건강강좌 및 가요교실, 교양교육을 통한 실버세대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제고로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설립됐다.

화원농협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입소문 나 제3기에는 80명이 입학을 신청해 오는 10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 ▲웃음치료 ▲노래교실 ▲미술특강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김복철 조합장은 “장수대학 제3기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장수대학의 다양한 강좌와 특별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로 조합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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