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팜스코, 정자동 새 사무실로 이전현사무실 하림타워와 임대차 계약 종료... "새로운 도전과 동반성장 다짐"
팜스코가 성남시 정자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사진=팜스코]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는 오는 5일 정자동의 새 사무실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현 사무실인 하림타워와의 임대차 계약은 10일부로 종료될 예정이다.

팜스코 본사 임직원 80여 명은 정자동에 위치한 건물의 두 개 층(1,199.08㎡)을 새 사무실로 사용할 계획이다. 새 사무실의 주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66 SPG센터 6~7층이다.

정자동은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하철 두 개 노선과 버스가 연계되어 교통 편의성 측면에서 논현동보다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네이버, SK 하이닉스, SK C&C, 두산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카페거리와 탄천 등 자연 환경이 우수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팜스코 김남욱 총괄사장은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으로 고객과 동반 성장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축산업계를 대표하는 No.1 기업이 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