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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행준 영산포농협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 상’ 첫 수상영예탁월한 리더쉽으로 글로벌 농협 구현... 지난해 17억5천만원 규모 환원사업 펼쳐
장행준 영산포농협 조합장의 ‘새로운 농협 조합장 상' 수상식 현장 [사진=영산포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장행준 영산포농협장이 농협중앙회 6월 정례조회에서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 구현 공로로 ‘새로운 농협 조합장 상’을 첫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 상’은 농협중앙회가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구현하는 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조합장을 선발해 수상하는 신설 상이다. 선발은 농협의 핵심 가치에 따라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업인을 위한 농협 ▲지역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협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 등 4개 부문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명씩 시상한다.

이번 수상은 상호금융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 거양과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연체비율 0.15%, 고정이하 여신비율 0.61%를 기록하는 등 건전성 관리에 힘쓴 결과다.

그 결과, 영산포농협은 ▲2023년 농·축협 상호금융 클린뱅크 평가에서 ‘그랑프리’ 등급 2년 연속 달성 ▲11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로 농업인 실익 도모 ▲벼 매입 장려금(4억 500만원), 조합원 의료복지카드(2억 7,900만원) 등17억 5천만원 규모의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쳤다.

장행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농협을 믿고 전 이용 해주신 고객과 조합원 그리고 임직원의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결실”이라며, “지역소멸 위기 시대, 지역이 살아야 농협이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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