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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 마쳐농업인 대상 사랑-추억-감사 사연 공모... 본상 수상자 방문 사연-경품 전달
본상 수상자를 방문해 사연 전달식을 하고 있는 SG한국삼공 CRM팀 직원들 [사진=SG한국삼공]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이 새참 전달을 마쳤다. SG한국삼공은 우리나라 농업에 대한 관심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은 농업인 가족·친척·친구에 대한 사랑과 추억, 감사의 사연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공모 결과, 손편지·이메일·영상편지·인터넷접수 등 많은 사연이 접수되어 뜨거운 관심과 사연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다.

새참캠페인 본상 3명이 선정됐다. ▲사랑의 새참은 전남 광양에서 홀로 농사를 지으시는 어머니에게 보내는 조미숙님의 사랑의 사연, ▲감사의 새참은 경북 예천에 시부모님과 남편에게 보내는 임유진님의 감사의 사연, ▲추억의 새참은 전남 무안에 아버지에게 보내는 김선정님의 추억의 사연이었다. 

본상 수상자들에게는 SG한국삼공(주) CRM팀에서 직접 방문하여, 사연 전달식을 열었다. 응모자와 당사자에게 ‘대형 스마트TV,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무선청소기, 다이슨 에어랩, 전기압력밥솥’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아울러 함께 축하해주신 이웃 분들에게도 ‘새참 도시락’를 준비하여 함께 정을 나누었다. 

새참캠페인은 추가로 전국에 ▲나눔의 새참 9명의 사연을 선정하여 SG한국삼공(주) 전국의 지점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사연 전달식과 ‘새참 도시락’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새참캠페인에는 240여건이 넘게 사연이 접수 되었으며, 그중 200명을 선정하여 사연과 함께 ‘새참꾸러미’를 보내드려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SG한국삼공(주) 관계자는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과 가족, 이웃에 대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주)은 삶에 필수인 ‘식(食)’의 원천이자 모든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농업, 그리고 농촌에 대한 관심을 되살리기 위해 2016년부터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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