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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블루투스 헤드폰 '메이저5' 국내 출시
마샬의 신형 헤드폰 메이저 5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마샬의 블루투스 헤드폰 ‘메이저5 (Major V)’가 6월 10일(월) 국내에 첫 출시됐다.

‘메이저5’는 탄탄한 저음, 부드러운 중음, 화려한 고음이 조화하여 영역별로 균형 잡인 마샬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선사하며, 왜곡을 줄여 선명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전 4세대 보다 늘어난 100시간 이상의 무선 재생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의 완충으로 며칠간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5분 충전으로 15시간 이상 재생할 수 있는 급속충전도 가능하며 USB-C 타입 충전은 물론 무선 충전도 지원한다.

휴대 및 보관이 가능하며 견고한 접이식 구조를 지니고 있어 활용도가 높고 사용자 설정이 가능한 M버튼으로 스포티파이, EQ설정, 음성 어시스턴트 등의 바로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멀티 포인트 연결로 여러 장치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LE가 지원되어 스트리밍 범위를 늘리고 오디오 동기화를 개선하여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

마샬 블루투스 앱과 연결하여 사용자 맞춤 EQ 설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사운드를 설정하여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메이저5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디자인에 충실하면서도 제작에 사용된 플라스틱 중 80%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었다. 포장 또한 100% 종이 기반으로 94%의 재활용 함량을 가졌다. 이처럼 마샬은 계속해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제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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