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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진 담양 봉산농협장, 청년농과 환경정화활동 나서
봉산농협의 환경정화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봉산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들녘과 비닐하우스 주변에 수거되지 않은 각종 폐기물이 쌓여있어 농촌환경오염 문제도 심각하고 하천과 배수로 주변에 풀들이 무성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이 시급합니다”

전남 담양 봉산농협(조합장 박요진)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조합원회(회장 신재성)와 함께 학동마을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봉산농협 임직원과 청년농 20여명은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마을주변 배수로 정화 ▲하천 주변 풀베기 ▲들판에 널려져 있는 폐영농자재와 마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재성 청년조합원회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우리지역에 봉사하고 지역의 궂은일에도 솔선수범하는 청년농업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요진 조합장은 “청년조합원들과 소통·협력을 강화해 농촌지역에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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