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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면 영암낭주농협장,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 ‘앞장’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 현장 [사진=낭주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영암낭주농협(조합장 이재면)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난달 24일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사업장 규모가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직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선포식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관리감독자 선임서 교부 ▲공표문 낭독과 서명 ▲사고예방 교육 ▲사업장 위험요소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안전실천 다짐을 위해 각 사업장에 경영방침을 게시하고 모든 직원에게 안전 매뉴얼을 배부하는 한편 한국안전기술협회의 자문을 여러 차례 받아 현장에 있는 위험요인을 없앴다.

이재면 조합장은 “안전에 대한 철저한 인식이 있어야 재해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듯이, 직장 내 안전문화는 나와 동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키워 나가야 할 중요한 가치”라면서, “앞으로도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암낭주농협은 모든 직원이 지게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전체 사업장에 안전모와 안전화를 구비하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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