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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스마트축산 수출 지원 착수스마트축산 수출 실증지원 시범사업 공모... 10개 내외 기업 선정 실증비용 지원
2024년 스마트 축산 수출지원단 출범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영농신문 이광조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스마트축산의 수출진흥을 위해 ‘2024년 스마트축산 수출 실증 지원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스마트축산 수출 실증 지원(PoC) 시범사업은 스마트축산 기자재 및 솔루션 수출에 필요한 해외 현지 실증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스마트축산 장비 및 솔루션 수출을 준비 중인 기업 ▲수출에 관한 업무협약(MOU) 등 체결이 진행 중인 기업 ▲이미 수출 실증을 진행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고로 수출 실증 지원(Proof of Concept)은 수출을 목적으로 하는 스마트축산 기자재·솔루션의 성능이나 효과를 해외 현지에서 시험하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이 개선된 2024년 스마트축산 수출 실증 지원사업의 예산은 기존 1억 8,300만원보다 크게 증액된 5억 1천만원으로, 10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하여 참여기업당 6천만원 이내의 실증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년 스마트축산 수출 실증 지원사업은 6월 9일 자정까지 신청이 진행되며, 사업은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앞으로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국산 스마트축산 장비와 솔루션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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