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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개량사업, 낙농산업 활성화 밑거름"한국종축개량협회, 2024년 젖소등록-검정위원 대상 보수교육 개최
2024년 젖소등록 및 검정위원 보수교육 현장 [사진=한국종축개량협회]

[한국영농신문 김찬래 기자]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 종개협)는 4월 8일부터 4월 9일까지 젖소개량담당자, 등록 및 검정위원, 전산입력담당자를 대상으로 페트로호텔(구 라마다 문경새제)에서 2024년 젖소등록 및 검정위원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젖소등록 및 검정위원 보수교육은 2024년도 유우개량사업 중점 추진방향 소개와 젖소등록 및 관련업무 실무교육 및 등록위원 간 소통을 통한 효율적인 젖소개량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교육에 앞서 본회의 우수등록위원 3인에 대해 감사패를 증정하였으며, 본격적인 교육시간에는 젖소등록 및 검정실무 관련 교육뿐만 아니라 농가에서 관심이 많은 유전체분석관련 실무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2024년 낙농산업관련 정책 현안 및 방향, 젖소등록 및 검정실무 사례발표, 본회 젖소등록사업 현황 및 유성분분석소 검정사업 현황보고 등 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반적인 젖소개량사업에 대해 교육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종축개량협회 유우개량부 박상출 부장은 “이번 보수교육을 통한 젖소등록위원의 등록 및 검정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낙농산업 활성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등록위원과 소통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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