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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김제FMC, 한돈 기부로 지역 상생 앞장백산면행정복지센터에 희망기부 활동... 지역 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
(왼쪽에서 4번째부터) 도드람김제FMC 손범석 분사장과 최미화 백산면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도드람]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도드람(박광욱 조합장)은 지난 19일(화) 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육가공센터 도드람김제FMC가 김제시 백산면행정복지센터에 도드람한돈을 기부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제FMC가 위치한 김제시 백산행복센터에 도드람한돈 앞다리살 200kg(200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번 백산면에 기부한 물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한 후 지역 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백산행복센터에서 열린 물품 기부식에는 김제FMC 손범석 분사장과 최미화 백산면장이 참석하며 지속적인 상생과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김제FMC는 돼지고기 소비 증가세에 따라 품질과 위생을 갖춘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2018년 김제에 준공했으며, 지난 8월 5주년을 맞이했다. 전국 도축장 가공두수 및 시장점유율 1위를 지속하고 있을 뿐 아니라 축산 강국인 유럽의 육가공센터로 견학을 가던 패러다임까지 바꾸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김제FMC는 설계단계부터 악취저감시설, 오폐수 정화시설 등 친환경시설 도입으로 도축장의 가장 큰 문제를 최소화하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김제시와 그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정기적으로 지자체에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드람김제FMC 손범석 분사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제FMC의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며 “김제FMC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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