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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프리미엄 축산물 선물세트 추천청탁금지법 개정 선물가액 30만원 상향... 육포, 한우-한돈, 수제햄 등 세트 구성
농협 라이블리의 육포세트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0% 국산 농·축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명절에는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농축수산물 및 농축수산가공품의 선물가액이 3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폭넓은 가격대의 프리미엄 농축산물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농협 라이블리는 차별화된 한우·한돈 선물세트 상품들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새롭게 출시한 ‘육포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한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인기상품들로 엄선하여 구성한 라이블리 선물세트 19종 및 다양한 지역의 명품 축산물 선물세트를 판매중이다.

축산물도매분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안심축산물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안심한우・안심한돈을 비롯한 총 15개의 다양한 구성으로 23년 9월 19일까지 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농협몰 온라인 판매는 3종 세트를 병행판매를 실시한다. 가격 구성은 5만 원대 실속 제품부터 30 만원대 제품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기호를 맞출 예정이다.

농협목우촌은 100% 국내산 원료육으로 원칙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총 80종의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한우·육우세트, 한돈세트, 수제햄세트와 캔햄세트 등 자사 인기 브랜드 제품으로 엄선 하였으며, 가격대는 2만 원대 부터 40만 원대 까지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그 중 목우촌 수제햄 세트는 엄선된 우리고기만을 사용해 정성껏 만든 고품격 햄으로 안심, 등심 등 고급 부위육을 통째로 훈연 숙성하여 만들어 입자가 살아있고 고급스러운 맛과 씹는 맛이 일품인 인기 품목이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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