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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 대농 수요 겨냥 6조 콤바인 선보여2.0m/s의 빠른 예취속도 주목... "한국지형에 딱 맞는 최적의 사양"
LS엠트론 자탈형 6조 콤바인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LS엠트론이 2022년 선보인 자탈형 6조 콤바인 (V6120A 모델)은 고효율의 예취 성능과 최신 탈곡 기술을 적용해 높은 생산성을 요구하는 영농 법인 등 대규모 경영 농가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LS엠트론의 6조 콤바인에 탑재된 120마력의 친환경 엔진은 고출력, 저연비, 저소음을 실현한다. 또한 제품 스스로 작업이나 경지 환경에 따라 최적의 엔진 속도(RPM)를 설정해 연비를 향상한다. 또한 예취 과정에서 많은 검불이 발생하는 작업 환경을 고려해 역회전 팬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작업 중 라디에이터로 유입되는 이물질을 빠르고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열 발생을 최소화하여 장시간 사용에 적합하다.

동급 최고의 예취 속도는(2.0m/s) 넓은 면적에서 빠른 속도로 작업이 가능해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또한 예취부에 기본 적용된 좌우 수평 기능 뿐 아니라, 기기 전후에도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이 추가되어 경사지에서도 일정한 높이로 경작물을 수확할 수 있다.

고객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국내 유일의 터치 스크린을 통해 동작 상태는 물론 작업 정보 및 차량 진단/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약 40여가지 상황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점등하여 작업자의 빠른 대처를 돕는다. 좁은 공간에서도 탑승이 가능한 ▲슬라이드형 도어, 손으로 탈곡하는 상황에서 열풍 피해를 방지하는 ▲손 탈곡 스위치, 원하는 위치로 배출구를 이동할 수 있는 ▲리모콘, 정비, 점검 시 버튼 하나로 탈곡통을 여닫을 수 있는 ▲파워 콤프 상승 등이 있다.

LS엠트론 유현석 트랙터 국내영업담당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스테이지(Stage)5 120마력 친환경 엔진과 좌우/전후 수평 제어 기능을 장착한 자탈형 6조 콤바인 V6120A은 높은 생산성을 요구하는 영농법인 등 대규모 경영 농가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작년 출시 이후 큰 호응을 받은 만큼, 올 가을 다시 한 번 전국 120개 대리점에서 시승체험 이벤트를 통해 뛰어난 작업 효율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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