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삼양식품, 익산 호우 피해 지역 긴급 지원익산공장에서 대피소인 함열초등학교에 컵라면 5천여 개 직접 전달
삼양식품이 익산 호우 피해 지역에 라면을 긴급 지원하고 있다. [사진=삼양식품]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삼양식품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익산지역 주민에게 라면 5,0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품은 큰컵삼양라면, 큰컵나가사끼짬뽕 등 취식이 용이한 컵라면으로 구성됐으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익산공장에서 대피소인 함열초등학교에 직접 제품을 전달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