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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만 팔영농협장, 지역사회 공헌활동 펼쳐'행복나눔이' 봉사단과 반찬 전달... "문화·복지·영농지원 확대, 본연 역할 다할터"
팔영농협 ‘행복나눔이 봉사단’은 농협 육묘장에서 만든 얼갈이 배추김치, 꽈리고추 멸치볶음 등 밑반찬과 복달임용 삼계탕을 관내 원로조합원과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진=팔영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고흥 팔영농협(조합장 정영만)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일환으로 주부대학 졸업생 등으로 구성된 ‘행복나눔이 봉사단’과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쳤다고 7일자로 밝혔다.

‘행복나눔이' 봉사단은 농협 육묘장에서 만든 얼갈이 배추김치, 꽈리고추 멸치볶음 등 밑반찬과 복달임용 삼계탕을 관내 원로조합원과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아울러 안부도 확인하고 가사 일을 도우면서 지역민들로부터 호평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임명숙 주부대학총동창회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약 25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공동체 밀알이 되기 위해 소외된 취약농가를 위해 봉사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녕을 위해 팔영농협과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영만 조합장은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부대학총동창회와 행복나눔이 봉사단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복지와 영농지도 대상 수상한 저력을 바탕으로 문화, 복지, 영농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영농협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도배장판 교체 지원사업, 농촌환경정화운동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이민여성 정착을 위해 문화, 생활, 어학 등 1대1 맞춤 교육 실시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조합원과 함께하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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