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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
영암국유림관리소가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영암국유림관리소]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지난 4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우려되는 가운데 사전에 산사태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점검에서 ▲산사태취약지역 내 사방시설 관리 ▲배수로 정비 상태 ▲경사면 균열 ▲사면 붕괴 여부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지역주민 대피체계 및 비상연락망 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활동과 사전점검이 필요하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대비책을 마련해 산사태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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