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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농협, 1분기 2500억원 경제사업 달성탑 수상영농자재 구매사업, 농산물 판매-가공사업, 마트사업 등 소득지지 활동 추진
순천농협이 1분기 2500억 원 경제사업 달성탑을 수상했다. [사진=순천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순천농협(조합장 최남휴)은 2023년 1분기에 2500억 원 경제사업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경제사업 달성탑’은 경제사업 위상 제고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농협중앙회에서 970여개 지역·품목농협을 대상으로, 분기별 사업실적 2천억 원을 기준으로 5백억 원 단위 추가 달성한 농축협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4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최남휴 순천농협 조합장, 장용식 순천농협 경제사업본부장, 농협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순천농협은 최남휴 조합장 취임 이래 조합원 및 농가의 소득 지지에 중점을 두고 ▲시기별 영농자재의 적기 공급과 가격 지원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및 가공을 위해 공선출하회, 계약재배, 공동출하회 육성 ▲마트상품 공급 등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미영 순천농협 경제상임이사는 “이번 2500억 원 달성탑 수상은 변화하는 농업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해 다양한 마켓팅 및 지원사업을 펼친 덕분에 가능한 성과”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남휴 조합장은 “조합원과 농가의 소득 지지를 위해 추진하였던 영농자재 구매사업, 농산물 판매 및 가공사업, 마트사업 등의 부분에서 2500억 원 경제사업 달성탑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조합원 편익농협을 목표로 전 임직원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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