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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농협,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지역주민 '엄지 척'관내 여성농업인 110여명 초청... "다양한 문화복지사업 발굴, 삶의 질 향상 노력"
전남 창평농협이 창평·대덕면 관내 여성농업인 110여명을 초청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했다. [사진=창평농협]

[한국영농신문 김도윤 기자] 

전남 창평농협(조합장 박태식)은 지난달 23일 대회의실에서 창평·대덕면 관내 여성농업인 110여명을 초청해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영된 ‘친정엄마’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엄마에 대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미안함, 고마움을 잘 표현한 영화로 관람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문화·예술활동 접근성이 낮은 농업인들의 정서함양과 화합을 통해 삶의 활력의 불어넣기 위해 박태식 조합장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마련됐다.

박태식 조합장은 “영농생활에 지친 농업인들이 심신의 힘든 노고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영화관’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 영화상영, 공연 등 다양한 문화복지사업을 발굴해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nh96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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