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하반기 농사준비, 종자 선택에서 출발아시아종묘, 여름무 종자 '동하무' 소개... "신제품 전용비료 함께 사용 추천"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6월을 맞아 전국 각 지역 농가들은 하반기 농사를 책임질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많은 품종을 살피느라 여념이 없다. 특히 기상 이변 등의 어려운 상황 때문에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종자 시장의 트렌드는 ‘재배 환경에 강한 품종’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아시아종묘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품종을 비롯해, 농사에 필수적인 올해 신제품을 소개했다. 

■ 여름무 종자 '동하무’ = 동하무는 아시아종묘의 대표 여름무 품종이다. 가장 큰 특징은 뿌리 비대가 빠르고, 매끈한 외형과 적당한 근장을 지녔다는 점이다. 농가들은 동하무가 H형 근형에 굵기와 길이도 알맞아 규격화된 박스 출하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더해 근미 맺힘이 좋아 상품성이 우수하며, 단위 면적당 수량성이 좋고, 수분함량이 적당하여 저장성도 우수하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재배환경에 민감하지 않아 폭염이나 집중호우, 태풍 등 최근 들어 부쩍 잦아진 여름철 기상이변에도 우수한 작황을 나타내 농가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고 있다.

■ 무·배추 전용비료 = ‘무·배추 전용비료’는 아시아종묘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프리미엄 비료 신제품이다. 1개 기준 15kg 용량이며 고토 1, 붕소 0.7, 고급유기물 30 등 토양에 적합한 황금비율로 제조되었다. 토양개량과 작물생육을 증진시켜주는 역할을 해줄 뿐 아니라 생리장해 예방 및 효과가 우수한 제품이다.

아시아종묘 관계자는 "새로 선보이는 비료제품은 무·배추 외에도 고추, 단호박, 마늘과 양파 등 작물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전용 모델이 존재하여 선택의 폭도 무척 넓은 편"이라며 "다양한 기후에도 적응력이 뛰어난 ‘동하무’에 땅의 힘을 살려주는 ‘무·배추 전용비료’를 함께 사용할 것을 자신있게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아시아종묘의 '동하무'(좌측)과 무·배추 전용비료 [사진=아시아종묘]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